가구원

정책이 소득·재산이나 생활 단위를 판단할 때 한 가구에 포함해 보는 사람입니다.

주민등록등본에 함께 있는 사람만을 뜻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정책에 따라 별도 주소의 부모나 배우자를 포함하거나 같은 주소의 동거인을 제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