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신청과 기간 신청은 무엇이 다를까
“상시”라는 단어는 언제든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약속이 아닙니다. 접수 창구가 계속 열려 있다는 뜻에 가깝고, 예산과 심사 일정에 따라 실제 운영 상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간 신청 역시 마감일만 기억하면 충분하지 않습니다.
상시 사업은 연중 접수하거나 별도 마감일 없이 신청을 받는 형태입니다. 다만 예산이 모두 사용되면 조기에 끝날 수 있고, 대기 순서에 따라 다음 달이나 다음 분기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사이트에 “상시” 배지가 있어도 지금 접수 가능한지는 공식 접수처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