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도서관@종암> 공공건축 설계교육과 지역현장을 연계한 프로젝트 전시

대상: 제한없음 · 신청 상태: 신청중

3초 요약

대상
제한없음
지역
서울특별시
신청 상태
신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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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조건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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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지원 내용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 서울시립대학교 × 성북문화재단 [함께×도서관@종암] 공공건축 설계교육과 지역현장을 연계한 프로젝트 전시 ■ 기간: 2025.12.18(목) – 12.24(수) *휴관: 12.22(월) ■ 장소: 서울청년센터 성북(5층 브릿지룸) × 종암동새날도서관(5층 종합자료실) [함께×도서관@종암]은 도서관과 주민센터가 공존하는 공공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 프로젝트 전시로,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 전공 학생들이 종암동 지역 주민, 종암동새날도서관과 함께 발굴한 아이디어를 선보입니다. 지역의 이야기를 듣고, 주민과 함께 공간을 상상하며, 공공건축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는 실천형 교육 프로젝트입니다. 공공과 건축, 교육과 현장이 교차하는 자리에서 우리는 ‘함께 짓는 건축’이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전시 기획 이번 전시는 ‘지역현안문제 해결형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립대학교와 성북문화재단이 협력해 진행한 수업 연계형 성과 전시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건축설계2’에서 진행한 도서관×주민센터 공존 공공공간 설계 프로젝트의 결과물이자, 학생들이 지역 주민·전문가들과 함께 도시적 맥락을 해석하고 해결책을 모색한 교육·건축·현장탐구의 결실입니다. 2025년 2학기 동안 학생들은 종암동 일대를 직접 조사하며 – 주민 인터뷰 – 종암동새날도서관과의 협업 – 구의원 및 행정 담당자 의견 수렴 을 통해 지역의 요구, 생활문화, 도시 구조를 건축적으로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주민센터와 도서관이 단순한 시설 결합을 넘어 공존하는 공공 플랫폼으로 확장될 수 있는 다양한 설계 제안을 선보입니다. 학생 작품에는 “공공공간은 어떻게 지역의 일상과 함께 숨쉬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이 담겨 있습니다. ‘함께×도서관’은 지역·대학·행정·주민이 교차하며 만들어낸 협업의 장이자, 공공건축이 지역의 삶을 어떻게 더 나아지게 할 수 있는지 묻는 실험의 현장입니다. 전시 내용 (1) 도시 읽기 – 종암동 영상 아카이브 종암동의 사회·문화적 맥락을 탐구한 학생 조사 영상 (지역 현황, 생활권 조사, 주민 인터뷰, 공간적 이슈 등) (2) 지역 공동체를 위한 공공건축 제안 – 학생 설계 프로젝트 주민센터×도서관 복합 모델을 제안한 건축학부 설계 작품 전시 (3) 참여형 기록 아카이브 현장 인터뷰, 주민 참여 기록, 설계 과정의 스케치·조사자료 등 프로젝트의 전 과정 기록

공식 대상 조건

제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