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글짓, 쓰는 예술>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글짓, 쓰는 예술> 미술관에서 흔히 보던 설명문을 넘어, 이번 전시에서 '글'은 작품 그 자체가 됩니다. 작가의 머릿속을 떠다니던 생각이 글을 통해 비로소 선명한 예술로 탄생하는 그 본질적인 순간에 집중합니다. [글의 몸짓] 제목 '글짓'처럼, 작가의 몸을 통과한 글은 회화, 조각, 음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생명력을 얻어 공간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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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글짓, 쓰는 예술> 미술관에서 흔히 보던 설명문을 넘어, 이번 전시에서 '글'은 작품 그 자체가 됩니다. 작가의 머릿속을 떠다니던 생각이 글을 통해 비로소 선명한 예술로 탄생하는 그 본질적인 순간에 집중합니다. [글의 몸짓] 제목 '글짓'처럼, 작가의 몸을 통과한 글은 회화, 조각, 음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생명력을 얻어 공간에 펼쳐집니다. 10팀의 작가들이 저마다의 결로 써 내려간 시와 소설, 그리고 문장들이 어떻게 입체적인 작품으로 변주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인내의 예술] 모든 것이 즉각적으로 생성되는 시대에,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언어를 골라내는 '글 쓰는 예술'의 가치를 조명합니다. 작가들이 오랜 시간 찧고 빻아 완성한 내밀한 서사를 따라가며, 작품 너머의 새로운 세계를 함께 읽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전시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1층 전시실 1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1층 전시실 2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전시실 3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전시실 4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1층 야외광장 전시기간 2026.04.23~2026.07.12 관람시간 평일(화–목) 오전 10시–오후 8시 평일(금) 오전 10시–오후 9시 (《서울문화의 밤》 야간 관람 운영) 관람료 무료 도슨트안내 매주 화~일요일 11:00, 15:00 휴관일, 연휴 기간 제외 2026. 5. 25. (월) 운영 전시부문 사운드, 텍스트, 드로잉,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전시장르 기획 참여작가 김영글, 노석미, 서울익스프레스, 안광휘, 안규철, 엄유정, 이민선, 조소희, 차지량, 차혜림 작품수 340여 점 관람포인트 전시 기간 중, 작품이 설치된 전시실 1에서 이민선 작가의 <정확한 말> 낭독 퍼포먼스가 진행됩니다. 퍼포먼스 당일에는 오픈 리허설이 있을 예정이오니, 관람에 참고 바랍니다. 리허설과 퍼포먼스 모두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일시 1회차: 4월 23일(목) 17:00 2회차: 5월 2일(토) 14:00 3회차: 5월 15일(금) 16:00 4회차: 6월 27일(토) 14:00 * 퍼포먼스 소요 시간은 약 45분입니다. * 5월 2일(토) 2회차 퍼포먼스 시, 촬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1층 전시실 1 ■ 출연: 이민선(작가), 강연화, 신동우(배우) - 작/연출: 이민선 - 트라마투르그: 이수지 - 출연: 강연화, 신동우 - 촬영: 최윤석 - 번역: 김선진 전시문의 도수연 02-2124-5272 관람문의 안내 데스크 02-2124-5248, 5249